돌·물이 어우러진 ‘석정원’, 평택 1호 민간정원
아울러 백송길, 목련길, 철쭉길, 자작나무길 등 계절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산책길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악취·보행 불편 줄인다" 은행나무 열매 조기 수확
현재 남동구에는 약 5700주의 은행나무가 식재돼 있으며 이 가운데 열매가 맺히는 암나무는 1600여 주로 전체의 약 28%를 차지한다.
경기도, ‘일상의 작은 숲’ 생활권 49곳에 쌈지공원·학교숲 조성
쌈지공원은 주택가와 도심 등 생활권에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공간에 나무와 꽃을 심고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소규모 녹색쉼터다. 대규모 공원을 새로 조성하기 어려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집이나 직장 가까이에서 쉬고 녹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휴일에 돌아본 고려 영혼의 안식처, 연천 ‘숭의전’
/사진=오기춘 기자 수령 약 600년이 넘은 보호수, 느티나무 두 그루(연천-11호, 12호). 고려 왕조가 망한 뒤 조선 태조 때 숭의전을 지으며 왕씨 후손이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구리시 인창동 완충녹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완료
산책로 주변에는 다양한 나무와 초화류를 심어 단조로움을 줄이고 눈과 발이 모두 즐거운 산책 환경을 조성했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 도시숲’ 정원형 휴식 공간으로 새단장
기존 수목을 정비해 식재 기반을 새롭게 마련하고 자작나무와 은사초 등 45개 수종 6786주의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정원형 도시숲을 조성했다.
때 이른 '매미', 올 여름 이상기온 예고하나
조심스레 장갑낀 손으로 잡아 다시 인근 나무숲으로 되돌려 보냈다. 매미는 종류에 따라 출몰 시기가 조금씩 다른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7월 중순께부터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흐린 하늘…이천 도자공원 ‘소리나무’
28일 오전 10시26분께 이천 도자공원에 설치된 ‘소리나무(Singing Tree, 2007)’ 조형물이 흐린 하늘 아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수꽃 피운 이천 애련정 소나무
25일 오전 10시30분께 이천시 애련정의 한 소나무 가지에 노란 수꽃이 빼곡히 올라와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5일 오전 10시30분께 이천시 애련정의 한 소나무 가지에 노란 수꽃이 빼곡히 올라와 있다.
꽃잎 지고 푸른 잎…용인 갈월저수지 봄 풍경
꽃잎이 내려앉은 자리마다 초록이 번지고, 잔잔한 물 위에는 나무 그림자가 고요히 비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