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꽃잎 지고 푸른 잎…용인 갈월저수지 봄 풍경

허찬회 기자
23일 오전 10시40분께 용인시 모현읍 갈월저수지에서 벚꽃이 지고 연둣빛 새잎이 돋은 나뭇가지가 수면 위로 드리워져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3일 오전 10시40분께 용인시 모현읍 갈월저수지에서 벚꽃이 지고 연둣빛 새잎이 돋은 나뭇가지가 수면 위로 드리워져 있다. 꽃잎이 내려앉은 자리마다 초록이 번지고, 잔잔한 물 위에는 나무 그림자가 고요히 비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