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4시간 대기, 20분 감사’… 포천시의회 행정감사의 씁쓸한 초상
특히 포천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넓은 약 826.5㎢의 면적을 자랑한다. 관할 구역이 넓고 현장 대처가 중요한 지역 특성상, 이들이 감사장 대기실에 수 시간 동안 묶여 있는 동안 발생한 현장 행정의 공백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다.
[기자수첩] 말보다 행동으로 다가서는 포천의 다문화 정책
김성운 국장 오는 26 일 포천시 대진대학교 운동장에서 ‘ 세계인의 날 글로벌 페스티벌 ’ 이 열린다 . 세계 음식 부스와 문화 체험 , 외국인 장기자랑 , 축구대회까지 준비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선다 .
[기고] 포천시정(市政) 일방통행·허장성세(虛張聲勢)가 떠오른다
지난 9월30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포천시를 비롯해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 4개 시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포천시의 대응은 시민과 의회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고온에도 착색이 잘 되는 '이지플' 사과 품종에 거는 기대
실제로 포천시가 수도권의 사과 주산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 지구 온난화로 북쪽에 위치한 포천지역이 점차 사과 재배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어 포천시에서는 사과를 주력농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
[기고]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시는 현재 다양한 공공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로, 하천, 복지, 체육, 산업 기반 등 시민 삶에 직결되는 분야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들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 발전과 경제 회복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기자수첩] 13년의 침묵…포천 관광, 더는 방치할 수 없다
그러나 포천시의 행정은 아무런 결론도 내리지 못한 채 , 애매한 침묵만을 이어가고 있다 .
[사설] 포천시 교통영향평가 개편, 신뢰와 속도의 균형 잡는다
포천시가 시작한 이 작은 변화도 결국 도시 곳곳에 신뢰라는 꽃을 피우길 기대한다 . 빠르되 견고하게 탄탄하되 유연하게 . 포천시는 중간에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 길을 끝까지 흔들림 없이 걸어야 한다 .
[기고] 베어스타운의 침묵, 포천의 겨울을 얼게 하다
포천시의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포천시에 전달하고 , 베어스타운 운영 주체인 이랜드를 상대로 간담회나 질의 등을 통해 기업과 지역 주민 간의 입장을 서로가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
[사설] 백영현 포천시장의 신속한 지원 결정, 정부도 배워야
이번 포천시의 결정은 바로 이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포천시는 예비비를 활용해 직접 피해 주민들에게 생활 지원을 보장했다 . 적어도 피해 주민들이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이다 . 이번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다 .
[기고] 인식을 전환하자! 이젠, 울기보단 물기를 택해야 할 때
사격장에서 5 ㎞ 이내에 있는 지가의 경우 최소 3500 억원에서 최대 6800 억원의 지가손실액이 발생하고 있다는 자료도 있으며 , 특히 , 이러한 손실 면적은 313 ㎢ 로 포천시 전체 대비 37.8% 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