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행정이 모든 생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돌봄의 책임을 주민에게 떠넘기자는 의미는 아니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 주변 카페와 음식점,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하고 새로운 창업과 일자리도 생긴다. 지역경제는 관광객의 발길을 따라 성장한다. 장자호수공원이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적인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면 구리시는 문화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
[世上萬事(43)] 안부
특히 1 인 노인가구의 증가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 안부의 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가 된다 . 혼자 산다는 것은 때로 무방비 상태와 맞닿아 있다 . 갑자기 찾아오는 병 , 쓰러짐 , 혹은 위급 상황 .
[기자수첩] 동두천 공공심야약국 이용 증가…밤의 공백 메우는 보건서비스
단순한 이용 증가를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고 찾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안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시에 따르면 , 공공심야약국 이용은 2025 년 3 월 대비 12 월 기준 약 152% 증가했다 .
마늘아 안녕? 이제 다시 자라는 재생기(再生期)야!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던 올해는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가 증가해 봄철 병해충 발생이 많아진다 . 월동 재생기에는 잎마름병 , 흰가루병 , 노균병과 같은 각종 병해와 파밤나방 , 총채벌레 등 해충이 활동을 재개한다 .
[기자수첩] 전국 봄 축제 715건 시대…안전이 먼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 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다음 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을 언급하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 · 숙박 · 언어 등 편의 체계를 사전에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
[기자수첩] 산불 앞의 진정성 ‘음주’가 아닌 ‘예방’
기후위기 , 강풍 , 건조화 , 도시 인접 산림의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 진화 역량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적극적인 사전 예방으로 전환해야 한다 .
[사설] 설 명절, 안전이 먼저다
제사 준비와 음식 조리 ,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가스 · 전기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 . 전통시장과 터미널 , 다중이용시설에는 인파가 몰린다 . 안전 점검과 시설 관리가 형식에 그쳐서는 안 된다 .
[世上萬事(34)] 설탕
국제 전망은 인구 · 소득 증가 등을 이유로 향후 전 세계 설탕 소비가 완만히 증가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 일부 국가에서는 1 인당 섭취를 줄이려는 흐름이 나타나도 , 다른 지역에서는 가공식품과 달콤한 음료 소비가 늘며 총량을 떠받친다 .
[사설] 1인가구 시대, 정부가 고민해야 할 건강의 문제
특히 소득 요인이 사망 위험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은 1 인가구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 연령과 성별에 따른 차이 역시 주목할 대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