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역사의 전환은 늘 인식 변화에서…유권자 판단이 경기도 미래 좌우
계엄 논란과 탄핵 정국, 정권 교체로 이어진 지난해의 혼란은 일단락됐다. 불의 기운과 역동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중대한 선택의 시점에 들어섰다. 올해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다.
[공감, 세상구경] 경순왕의 결단, 지금 정치가 돌아봐야 할 거울
탄핵 정국이 반복되고 민생법안은 뒷전이다 . 고금리 · 고물가에 허덕이는 국민의 삶은 날마다 팍팍해지는데도 정치권은 자기편 지키기에만 혈안이 돼 있다 . 서로를 향해 날 선 비난을 쏟아내는 모습은 경순왕의 시대와는 정반대로 백성을 위한 정치와는 사뭇 멀어 보인다 .
[웅산서당 야몽야몽] 헌법재판소 유감!
지금 계엄 정국은 선거와 관계된 문제라고 계엄 당사자가 말했으면 헌법재판소나 대법원은 이를 밝히려고 해야 한다 .
[기고] 특별할 것 없는 포천시 민생안정대책, 눈 가리고 아웅하나
하루속히 정국이 안정되길 바랄 뿐이지만 민생 현장은 매일 같이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 백척간두 ( 百尺竿頭 ) 에 선 위기국면에서 ,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는 역동성과 지혜가 절실하다 .
[사설] 우리 사회 '기본·양심'마저 무너지면 안 된다
희망이 없다면 이런 어수선한 정국으로 이어지는 경제 불황에 모든 사람들은 기운을 잃고 말 것이다 .
[기자수첩]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나선 파주시
비상계엄으로 이어지는 탄핵정국 , 반목되는 정치상황 , 여객기 대참사는 그야말로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뼈아픈 대목이다 .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든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내 가야만 한다 .
[기자수첩] 초한지 항우와 유방, 세치의 혀 언론, 토사구팽 되는 듯 계엄 군부
하지만 탄핵정국의 유도 그리고 특검 , 국회의 예산안 삭제로 국민적 피해를 감안하지 않은 국정문란에 가까운 국회정치가 현 상황을 만들어 낸 듯하다 . 그러나 정치는 정치로 해결해야만 했다 .
[기고] 제대군인의 사회적응·재취업 간 겪는 고충과 좌절, 지원대책은?
제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짧아진 지식 순환주기와 최근 민간 분야 고용률을 보면 , 저성장 기조는 계속되고 있고 ,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는 안개 정국이 이어지고 있다 .
[기자수첩] 대한민국 마약 오염국 말도 안 돼
이 자리에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 지금 우리나라는 마약오염국으로 전락할지 , 마약청정국으로 복귀할지 중대 기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 며 “ 정부는 우리나라가 마약청정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강력한 마약류 대책을 시행하겠다 ” 고 밝혔다니
[사설] 마약과 전쟁 더 이상 미룰 필요 없다
일찍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벌여오며 한때 ‘ 마약 청정국 ’ 이라 불리던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는지 충격이다 . 마약이 일상이 됐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이다 . 그러나 이처럼 진화했다니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