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한편, 최 시장은 11월 둘째 주에는 교류 40주년을 맞은 우호 교류 도시 일본 고마키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도심 복합 개발과 국제 업무·상업·문화 기능 집적 사례, 스포츠·문화 인프라 확충 사례 등을 살펴보기 위해 도쿄시와 나가사키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어르신의 고립 문제를 이웃이 함께 돌보고,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주민들이 함께 해결하고, 빈 공간을 주민공유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과 어르신이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는 것이라면 공동체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인프라가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속도 조절 논란을 지켜보며
문화 인프라 건설을 위한 지출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투자다. 최근 사업 추진 시기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던 구리시립미술관 사태를 지켜 보며 떠오르는 생각이다. 시장이 바뀐 후 정책의 우선 순위를 조정할 수는 있다. 그러나 시민과의 약속까지 바꿔서는 안 된다.
[기자수첩] 공항은 세계 3위, 생명은 40분 거리…영종의 역설
그래서 대형 공항 주변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의료 인프라가 갖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 영종은 그 기준에서 벗어나 있다 . 국가 관문이라는 상징과 의료 공백이라는 현실이 충돌하는 지점이다 . 그럼에도 해결은 지연돼 왔다 .
[기자수첩] 의정부 ‘돌봄 클러스터’, 해답일까 시험대일까
고산동처럼 아동 비중이 높은 지역에 선제적으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 지금 우리 사회가 마주한 현실은 단순히 출생률 감소가 아니다 .
[기자수첩] 이천시 승격 30주년…이제는 실행의 시간
산업 기반이 자리 잡고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며 도시의 외형과 위상이 달라진다 . 이천 역시 그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다 . 그 시간만큼 시민의 삶도 함께 변해왔다 .
[기자수첩] 산불 앞의 진정성 ‘음주’가 아닌 ‘예방’
예방과 인프라 구축의 방향을 제시하는 곳 역시 산림청이다 .
[사설]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가 갖는 의미
공항과 항만을 동시에 보유한 물류 인프라 , 항공정비 (MRO) 와 드론 · 무인기 · 항공전자 분야 기업의 집적 , 연구기관과 산업단지의 존재는 방산과의 연계를 가능하게 한다 . 방산은 내수에 머무르지 않는 수출 산업이다 .
[사설] 기껏 유치한 해사법원, 자리다툼 벌일 때인가
국제 해양 분쟁과 대형 상사 사건을 다루는 국가 사법 인프라이며 , 인천 전체의 위상과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관이다 . 따라서 입지 선정은 지역 간 이해관계가 아니라 , 사법 기능과 도시 전략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
[사설] 광명시 첫 공립박물관,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공립박물관은 그 공백을 메우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 문화 인프라다 . 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다 . 지역에서 박물관이 수행하는 역할은 분명하다 . 첫째 , 지역의 기억을 보존하는 기능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