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의전 말고 의견을”…공직문화 타파 나선 안성시 문화관광과
[중앙신문 사설] “의전 말고 의견을”…공직문화 타파 나선 안성시 문화관광과. (CG=중앙신문) 공직 사회에서 타파해야 할 관행은 적지 않다 .
[사설] 전국에 번진 공무원 사칭 사기, 정부가 적극 나서야
안성시를 비롯해 수도권과 전국 여러 지자체가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직접 대응에 나서고 있다 . 그러나 범죄는 전국 단위로 움직이는데 , 대응은 지자체별로 흩어져 있다 .
[사설] 승세도약의 조건은 청렴
안성시의 이번 청렴 행정 강화는 승세도약을 떠받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다 . 도약을 말하는 도시일수록 기준은 더 분명해야 한다 . 안성시는 지금 , 그 기준을 비교적 분명한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
[기자수첩] 안성의 1조2000억원, 협상하지 않는 선택의 책임은 누가 지는가
김종대(남부권 본부장) 안성시의 내년도 본예산안은 1 조 2000 억원을 넘는다 . 안성시가 내년 한 해 어떤 행정을 펼칠지 , 무엇을 우선에 둘지를 정하는 설계도다 . 그러나 이 예산안은 현재 안성시의회에서 심의가 보류된 상태로 남아 있다 .
[기자수첩] 멈춘 예산, 결정하지 못한 의회
안성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그날 계수조정을 앞두고 회의를 정회했다 . 회의는 같은 날 오후 9 시를 넘겨 다시 열렸지만 ,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 예산안은 보류됐고 , 다음 날 열린 본회의에서도 추가 논의 없이 정례회는 종료됐다 .
[기자수첩] 보조금 신뢰 지키는 길에 선 안성시
이제 안성시는 보조금 신뢰를 지키는 길 위에 섰다 . 이 길이 단단히 이어지길 바란다 .
치유농업에 거는 기대
모임 후 초청자인 경기도 안성시 모 중학교 前 교장선생님의 안내로 인근 빌딩으로 오찬을 하러 갔다 .
[기자수첩] ‘내 민원’에서 ‘우리 마을’로…안성 정책공감토크의 변신
안성시의 ‘ 정책공감토크 ’ 가 2025 년 하반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 15 개 읍 · 면 · 동을 돌며 , 낮에는 시간 여유가 없는 주민을 위해 저녁에도 두 차례 문을 열었다 .
계속된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원예작물 관리 요령
자동기상관측장비 (AWS) 에서는 안성시 양성면에서 오후 4 시 46 분 기온이 40.6 도를 기록했다 . ◯ 말 못하는 주요 농작물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
폴리아민 고함유 고추 ‘AIG01’에 거는 기대
안성군농업기술센터 ( 현재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 에서 주산지계 원예작물 담당자로 근무 시 17 번 국도변에 고추를 많이 재배하였는데 연작으로 고추역병이 심하게 나타나서 이 지역을 순시하는 높은 분들의 질책으로 농촌진흥청까지 불려 다닌 기억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