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 집행부에 사업 추진 효율화 강조
한편 위원회는 전반적인 결산 내용을 검토한 결과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부승찬 의원 , 소방재원 국가책임 강화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번 개정안은 소방시설 · 장비 투자를 지방정부의 일반회계 여력에 맡겨두지 않고 별도의 소방 목적재원으로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려는 것이다 . 이를 통해 필수적인 소방투자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 , 지방정부의 일반회계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자수첩] 외면해선 안될 김성원 의원의 '미군공여지 주변 지원법 개정안'
개정안은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법적 정의 신설 △관련 사업의 국고보조율 인상 △전용 특별회계 설치 근거 마련 등을 골자로 하고 있어, 국가의 체계적이고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적 토대를 담았다. 이 법안이 '발의'에 그쳐서는 안 된다.
안양시의회 “재정 효율 높이고 행정의 내실 다져야” 강조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지영)가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행정 성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위원회는 이번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집행기관이 건전재정 운영 원칙 아래 집행 잔액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개방형 직위 자격 요건으로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감사·수사·법무, 예산·회계, 조사·기획·평가 등의 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5급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무원으로 법은 정하고 있다.
김한슬 의원, 경기도 땜질식 재정 운용 질타
김 의원은 이날 일반회계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으로부터 750억원을 차입해 노인장기요양 시설급여로 편성하면서 동시에 일반회계에서 재정안정화계정으로 201억원의 의무적립금을 전출한 재정 운용의 모순을 짚었다.
김한슬 의원, ‘경기도 빚 지도’ 공개… “재정위기 선언보다 정확한 정보 공개가 먼저”
또한, 일반회계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에서 자금을 차입하는 ‘내부거래’ 규모와 지방채를 투입한 구체적인 사업 내역도 웹사이트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 설명회 개최
▲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중앙신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롤링힐스호텔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집행부로부터 결산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집의답변하는 사전설명회를
임창휘 경기도의원 “재생에너지 도민참여 펀드, 도민이 직접 투자해 수익을 환원받는 모델로”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이 29일 경기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재생에너지 도민참여 펀드 사업’과 AI 특구 조성을 통한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한 정책을
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연구원 내부 연구역량 강화·타임시트 도입으로 투명성 확보해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이 2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수탁연구 운영 현황과 연구 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연구 내실화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강력한 개선 방안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