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민주 5선 이상과 첫 만찬...'여권 통합행보'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6일에도 5선 의원인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90분간 오찬을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우 전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석양처럼 나라 위해”…이재명 대통령과 비공개 오찬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비공개 오찬을 가진 가운데, 회동 전후로 ‘국가를 위한 정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으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보편 지급 후 조세 환수”…용혜인, 대통령에 기본소득형 공약 이행 촉구
(사진=용해'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기본소득형 국정공약 이행을 강하게 촉구했다. 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모두발언 형식을 통해 보편지급 후 조세 환수 방식, 국부펀드와
이재명 정부 30조5000억 추경안 오늘 국회 제출…원 구성 지연 예상, 통과 시점은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22 일 ) 여야 지도부를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열고 , “ 국정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여야가 최대한 공감하고 조정하는 협치의 노력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李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첫 회동...총리 지명엔 이견, 협치엔 공감
취임 18일 만에 열린 첫 오찬 회동에서 대통령과 여야 원내 지도부는 민생과 협치라는 공통어를 찾아 나섰지만,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추경안 등 민감한 사안에서는 입장차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경기도의회 국힘, 김동연 후반기 도정 '제동' 예고‥'김지사 소통부족' 지적
공교롭게도 이날 오전 김동연 지사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도와 도의회 간 협치 ·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야당측과는 만남을 가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민주당, 내달 1일 워크숍 후 靑 오찬…당정청 전원협의회
민주당은 작년에도 의원 워크숍 마지막 날(8월 26일) 청와대에서 당·정·청 오찬회동을 하며 당·정·청 간 소통을 강화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