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판 바뀐다…비례 확대·선거구 조정
연수 · 검단 · 영종 등 3 개 선거구가 신설됐고 , 인구 감소로 축소 가능성이 제기됐던 옹진군 의석은 유지됐다 . 도서 ·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이 반영되면서 단순 인구 기준이 아닌 지역 대표성이 고려된 결과로 풀이된다 .
국민의힘 인천 광역의원 단수 공천 속도…현역 55% 유지
지역별로 보면 제물포구에서는 허식 인천시의원이 단수 추천됐고 , 연수구에서는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1 선거구 ) 을 비롯해 김용희 (2 선거구 ), 유승분 (3 선거구 ), 이강구 (5 선거구 ) 시의원이 포함됐다 .
문경복 “경쟁 끝… 편 가르지 않겠다” 옹진군수 후보 확정 후 통합 강조
이에 따라 옹진군은 문경복 군수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 계양구는 이병택 전 구청장이 경선을 통해 후보로 선출됐다 . 앞서 시당은 연수구에 이재호 구청장 , 남동구에 박종효 구청장 , 검단구에 박세훈 전 인천시 사회수석 , 강화군에 박용철 군수를 단수 추천했다 .
D-63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박찬대 현장 점검부터 복지 지지선언까지…인천 곳곳 선거전 가열
김희철 , 경선 일정 공지 … “ 확실한 연수의 변화 만들겠다 ” 더불어민주당 김희철 인천 연수구청장 예비후보는 경선 일정 확정을 알리며 권리당원과 일반 연수구민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D-84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공약 발표·현장 행보 이어져…인천 기초단체장 예비주자들 민심 공략
정 예비후보는 “ 새롭게 조성된 공원이 구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주민 일상 가까이에서 더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 ...
D-86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 김희철 , 조기축구 · 성당 · 시장 돌며 소통 더불어민주당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는 용담공원 조기축구 모임을 시작으로 선학동 성당과 옥련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
신동화 의장, 구리시장 출마 공식 선언...“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을 것”
끝으로 신 의장은 “지난 2023년 제주 연수 과정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해 지난 3년간 뼈를 깎는 반성을 통해 더 낮아지고 더 겸손해지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아픈 회초리를 잊지 않겠다”라며 다시 한번 깊이 사과했다.
인천 동구의회, 예산 책임성·재정 운영 개선 촉구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통합 준비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해외연수보다 현안 대응과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예산이 편성됐다고 해서 반드시 모두 집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하고, 내년도 해외연수 예산 집행의 전면 보류를 촉구했다.
허종식 “인천 전력망 포화…데이터센터 전력 대란, 미래 산업 유치 발목”
또 반려된 연수구의 한 데이터센터는 건물 한 동만으로 130MW 를 신청해 논란을 키웠다 .
허종식, 인천 대형 건설사 5년간 산재 1661건·사망 23명…“안전불감증 심각”
지역별로는 서구 (28 명 ) 와 연수구 (17 명 ) 에서 전체 사망자의 45.5% 가 발생해 대형 건설현장이 집중된 지역의 위험성이 확인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