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8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도지사 경선부터 단일화·공약 경쟁까지 선거판 확대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지하철 6 호선 ·9 호선 연장 , 면목선 연장 등을 통해 광역철도망 구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 강변북로 의존 구조 해소를 위해 지하도로 및 하저도로 추진과 고속도로 연계 강화 방안도 포함됐다 .
신동화 구리시의장, 구리역 환승센터 개통식 참석 “도시 흐름 새롭게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
아울러 “이번 광역환승센터 개통식을 계기로 6호선 연장사업, 사노동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등 교통 현안 해결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신동화 구리시의장 “GTX-B 갈매역 정차, 백경현 시장이 책임 있는 답변해야”
또한 신동화 의장은 시장을 향해 시민의 대의기구인 구리시의회에 출석해 갈매역 정차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히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며 ‘기예정된 일정’이라는 변명 뒤에 숨지 말고 시민들 앞에 GTX-B 갈매역 정차를 위한 그간 협상 경과와 향후 대응 전략을 상세히 보고할
구리시의회, GTX-B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안 국토부 전달
구리시의회가 GTX-B 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조속한 결정을 요구했다.
구리시의회, 통장연합회와 간담회 개최...지역 현안 해결 방안 논의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51번 시내버스 및 6-1번 마을버스의 노선 조정 ▲GTX-B 갈매역 정차를 위한 대책 및 협조방안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지역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이를
구리시의회, 랜드마크 타워 개발사업 부지 처분 절차 문제 강력 비판
구리시민의 염원인 GTX-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시의회, 제342회 제2차 정례회 개최…“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이어 시 집행부에 “지방 재정과 서민 경제가 무너진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리시는 토평2지구와 갈매역세권 그리고 사노동 E-커머스 조성사업 등의 시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며 “성공적인 구리시의 미래와 행복한 구리시민의 삶을 위해
나태근 후보 선대위, 윤호중 후보 고발...5가지 허위사실 유포해
갈매역에 정차하고 남양주 다산지구로 가는 노선을 2015 년에 자신이 다시 끌어왔다 ” 고 허위발언했다고 주장했다 .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구리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열어
이날 정담회에서 백현종 ( 국힘 , 구리 1) 의원은 “GTX-B 노선은 구리시의 갈매역 정차 건의를 통해 구리시민들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풍부한 만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 ” 고 제안했고 , “ 구리시 토평동 일대 콤팩트시티와
‘발로 뛰는 현장 소통 행보’ 나섰다
이어 LH갈매사업단, 갈매동 복합청사 부지, 갈매역 지하보도 설치구간을 점검하며 신도시에 입주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통문제 등 각종 인프라 조기 해결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