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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통장연합회와 간담회 개최...지역 현안 해결 방안 논의

이건구 기자
구리시의회가 20일 오후 2시 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통장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구리시의회)
구리시의회가 20일 오후 2시 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통장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구리시의회)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의회가 20일 오후 2시 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통장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해를 맞이해 구리시의회와 통장연합회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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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51번 시내버스 및 6-1번 마을버스의 노선 조정 ▲GTX-B 갈매역 정차를 위한 대책 및 협조방안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지역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신동화 의장은 “행정이 미처 닿지 못 하는 곳을 두루 살피는 통장 여러분들이 있어 구리시가 조금 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제9대 의회 들어 통장연합회를 비롯한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였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창구가 의회의 전통이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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