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잡은 척하는 ‘헬퍼’, '도로위 시한폭탄' 우려 큰 데 단속 '0건'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4호에 따르면,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장치를 한 차량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를 헬퍼의 단속 근거로 삼고 있지만, 헬퍼를 별도로 구분한 단속 통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연 "확장재정은 민선 7·8기 관통한 일관된 원칙"…추 지사에 역공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4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이날 개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기술학교 화재 복구·북부캠퍼스 추진 현황 점검
김 부위원장은 “도의 자산은 사고가 나기 전에 선제적으로 안전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민간 위탁이나 산하 공공기관이 사용 중인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도 1~2년 주기의 정기적인 안전진단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전국가 책임 강조…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기억은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이날 기억식은 4.16재단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유가족과 일반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엄숙하게 진행됐다.
조용익, 긴급 기자회견서 “재선 필요”…3인 원팀 단일화 비판
조 예비후보는 이날 세월호 참사 12 주기도 언급했다 .
세월호 12주기…여야 “안전사회”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여야가 희생자를 추모하며 안전한 사회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자체장들도 잇따라 메시지를 내며 사회 전반의 성찰을 촉구했다. 사진은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 무대 모습.
강태형 경기도의원 “416생명안전공원은 안산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국가적 약속”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이해 416생명안전공원이 국가적 약속인 만큼 정부와 안산시가 책임 있는 주체로 나서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당당한 경기 만들겠다”
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
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동의안 47건 안건 처리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용인시 노동복지회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9건을 원안 가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