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의결 완료
특히,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의 신규 추진, 지역문화 기반 강화를 위한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원’ 확대, 그리고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도민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는 ‘도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
오지훈 경기도의원 “K-문화, 도민 일상 속 보편적 권리로 정착해야”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해 오지훈 의원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경제적 이유로 창작을 포기하지 않게 돕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의 기초”고 평가했다.
화성특례시의회, 아르떼 발달장애인 예술전시 ‘아트 브릿지’ 참석
화성특례시의회가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했다.
D-62일 [6·3 지선, 인천지역 이모저모] 출마선언·공약·현장행보 경쟁
캠프마켓 내 음악창작소를 찾아 신인 인디밴드 창작 지원 현장을 둘러보고, 건강공원 식목일 행사에 참석한 뒤 부평광장에서 지역 현안을 놓고 면담을 진행했다. (사진=김병기 예비후보 페이스북) ○ ...
김선희 경기도의원 “AI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 문화·예술·교육 혁신 필요”
연구책임자인 최자영 교수는 “AI와 디지털 기술은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창작과 유통, 학습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의 유형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경기도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한준호 "당선 즉시 민생 추경 편성...삭감된 복지 예산 전면 복원
그는 예술인과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 '기본소득' 도입을 약속하며 "별도의 증명이나 줄 세우기 없이 창작과 훈련 그 자체를 가치로 인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 문화예산 3% 확보 ▲ 체육예산 3000억원 달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용호 경기도의원·경기도영화인협회 “지속가능한 영화생태계 기반 마련해야”
아울러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기금 마련 등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석범, 화성시장 출마 선언...‘권역 특성 살린 도시 운영’ 전면에
동부권에는 복합문화예술지구 조성과 청년·신진 예술인 창작 지원을 통한 문화 접근성 강화 방안을 내놓았다.
경기도, 전국 첫 전통융합콘텐츠 육성 조례 제정
이번 조례의 핵심은 설화, 전통놀이, 한복 등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창작된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에 대해 '전통융합콘텐츠'와 '전통융합콘텐츠산업'이라는 명확한 개념을 전국 최초로 법적으로 정의했다는 점이다.
문병근 경기도의원, 취약계층·예술인·청년 지원까지 전방위 예산 삭감 강력 비판
이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활예술, 거리예술, 문예진흥 등 다양한 창작·향유 프로그램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년 분야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이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