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투입 유선민 특전사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李 정권, 명령 따른 군인들 범죄자로 몰아"
상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 군인들이 범죄자로 몰려 징계를 받고 재판까지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5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유선민 육군 중령은 전날 국회에서 이 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 바쳐 임무를 수행했지만, 이재명 정권은 거짓 프레임을 씌워 범법자로 만들었다"고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보수 성향 응답자 중에서는 오 시장이 20.3%, 장 대표 18.3%, 이진숙 의원 16.4%, 한 의원 15.0%였다.
與, '혁명가 박정희' 국회 포럼에 "국힘, 독재 미화 판 깔아"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 공동 주최로 국회에서 '혁명가 박정희' 포럼이 진행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정당인가"라며 비판했다.이용우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5·18 폄훼 포럼을 연 이진숙 의원으로 모자라 당 정책위의장까지 같은 단체와 손잡고 독재
조희대 탄핵론-ETF 사태...국정감사 종반전 '최대 쟁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22·23일)에서는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척 문제를 두고 재충돌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지난 12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감에서 방송통신위원장이었던 이 의원이 이해 충돌 소지가 있다며 제척안을 의결했다.
국힘 "與, 억지 프레임 씌워 이진숙 제척…내로남불·의회폭거"
국민의힘은 13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날 같은 당 이진숙 의원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제하는 제척의 건이 범여권 주도로 의결된 데 대해 "의회 폭거"라고 비난했다.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억지 이해충돌 프레임을 씌워 이재명 정권과
KBS "'김승원 탄원서' 보도 후 국회 과방위 의원실 전화 받았다" 공식 확인…'외압' 부상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장인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도 "만약 민주당 의원실에서 대한민국의 최대 공영방송사에 압력성 전화를 했다면 이는 묵과할 수 없는 언론 자유 침해 행위"라고 지적했다. 야당에서 구체적인 의원실 이름을 거론하는 사례도 나왔다.
국민의힘, 대장동·방미통위·국정자원 화재 공세…“외압·장악·꼬리 자르기” 비판
최 수석대변인은 “ 민주당은 이전 정부에서 이진숙 방통위원장 취임 직후 탄핵을 시도했고 , 이후 방통위 폐지 · 방미통위 신설 과정이 사실상 ' 이진숙 자동 면직 ' 을 위한 구조로 설계됐다 ” 고 주장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