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미동맹 중요하지만…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이 대통령은 "산업통상부 장관, 통상교섭본부를 비롯한 우리 공직자들이 대외협상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전략투자 대상으로 지목된 여러 나라 중에 아마 가장 오래 협상을 계속했고 가장 국익에 부합한 결론을 낸 것이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잇단 '한미동맹 이상설' 보도에…청와대, 대책 고심
그럼에도 한미 간 엇박자에 대한 추가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9일에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국정원에 대한 불신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산업부와 국정원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경기 AI 경쟁력, ‘AI집적단지’로 끌어올린다
법상 전담기관 지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신청할 수 있게 하고 지정 전까지는 도의 출자·출연 기관 등에 운영 지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정감사, 불러야할 사람 안부르고...정치인 주가 올리려 엄한 기업 총수만 호구?
특히 최근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사퇴한 김승원 민주당 의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한 야당의 증인 채택 요구를 거부했다.
한동훈 "AI로 대장동 하려 합니까...독파모 중단·SPC 검토?" 사업 정면 비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이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의 대응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연합뉴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공지능(AI) 사업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장동혁 대표 "'경기·성남 라인'이 (인사참사)책임져야"…공석 비서·정책실장 후임은?
또한 당장 대미 통상 이슈와 부동산 등의 난제를 풀어가야 하는 정책실장으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지낸 홍성국 전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전문가·학계 발탁 가능성도 있다.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공방…“보은 인사” vs “정치 공세”
17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황교익 신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D-58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도지사 경선부터 단일화·공약 경쟁까지 선거판 확대
그는 “ 농업은 더 이상 지켜내는 산업이 아니라 미래 산업으로 전환돼야 한다 ” 며 청년 유입과 농촌 활성화를 강조했다 .
민주당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총력…정부 뒷받침” 강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법안 처리와 관련해 미국 측이 “ 관세 인상은 없을 것 같다 ” 는 반응을 전했다고도 소개했다 . 민주당은 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평가도 언급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