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에 "버티기 장인"
그러면서 "재임 기록이 길어질수록 제1야당을 향한 국민의 분노도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이날을 기점으로 취임 425일을 기록, 2020년 국민의힘 출범 후 최장 임기를 기록한 당 대표가 됐다.
정점식, 김민석·추미애 논란에 "'추석 남매' 무례...부조리극"
이어 "정부·여당은 부동산 주식 국방 치안 등 각종 분야에서 폭정과 실정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국민의 분노가 타오르고 있는데 여당 대표의 갑질 퍼레이드가 여기에 기름을 붓고 있다"고 말했다.
與 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빨아먹어"... 秋 '재정 빨대' 옹호
그는 "정쟁이 아니라 민생을 위해 오늘 국민이 얼마나 집권당 의원 발언에 분노할지 상상을 해 보라"며 "한 번은 실수고 두 번은 잘못이라 해도, 잘못이 아니라면 다시 말할 수 있겠느냐. 다시 말할 수 없다면 즉각 이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국민과 소방관에게 사과해달라"고 촉구했다.
'소방 빨대' 추미애...국힘 "사퇴" 여 일각도 "출당"
추 지사가 전날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 후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발언한 데 대해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경기도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사퇴'를 바라시니까 '사퇴'하라"고 …
‘농지 전쟁’ 일촉즉발… 민주당 “불편 느꼈을 것” 국힘 “분노 하늘 찔러”
장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들의 분노가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며 “죄다 들쑤셔 놔서 몇 남은 청년들마저 일손 놓고 떠날 판이라고 분노했다”고 했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은 외교적 도발”
이어 “독도를 국제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 정부에 깊은 분노를 표하며,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극우적 역사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병주 “경기도지사 출마 철회”...“당 단결 우선”
김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1 심 선고와 관련해 “ 무기징역 선고를 지켜보며 분노를 느꼈다 ” 며 “ 내란의 상처를 완전히 치유하고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 ” 고 주장했다 . 또한 사법 개혁 필요성도 언급했다 .
민주당 “부동산은 정책으로 풀어야”…“국민의힘, 대통령 사저까지 정치공세”
백 원내대변인은 “ 정작 자신들이 집권하던 시절 청와대와 고위 공직자들의 다주택 문제에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부터 돌아봐야 한다 ” 며 “ 선택적 기억과 선택적 분노로는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 ” 고 밝혔다 .
국힘 최보윤 “대통령이 투기 감별사인가”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 집값은 반드시 안정돼야 한다는 점에는 단 한 치의 이견도 없다 ” 면서도 “ 대통령의 격앙과 분노 , 비난과 훈계로는 집값을 안정시킬 수 없다 ” 고 밝혔다 .
민주당 “윤석열 사형 구형은 헌정 파괴에 대한 최소한의 법적 응답”
민주당은 “ 애초 9 일로 예정됐던 구형이 피고인 측의 이른바 ‘ 침대 변론 ’ 으로 지연되는 동안 , 재판부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국민적 분노를 키운 점은 매우 유감 ” 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