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론에...오세훈·장동혁 "신중해야" 견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국민의힘에서 ‘보수 통합론’이 고개를 들면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논란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조작기소 특검 공방...야 " 李 범죄 지우기" 여 "공소취소 억지"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정권은 이 대통령 최측근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 사건을 '조작기소'로 규정짓고 대법원에 무죄 선고를 종용하려 드는 것"이라며 김 부원장의 최종심 선고가 즉각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차기 대선 적합도 오세훈 20.4%, 한동훈 14.3%, 장동혁 12.7% 순 [조원씨앤아이]
오 시장의 적합도 상승은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조사에서 나타났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지난 10월 23일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는 해당 판결 8일 후 시작됐다.
‘신천지 개입설’ 헛발질 김민석, 책임론 거세...鄭 "결자해지" 압박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시 자신이 제기했던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 조사 결과 근거가 없다며 3일 사과했다.이에 대해 김 대표와 경쟁했던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결과적으로 당원과 정청래는 무죄가 되고 김민석 후보는 유죄가 된 것”이라며 "김 대표가 책임져야 한다"고
장동혁 “보수 대통합, 에너지 커져야…당원들이 결정할 문제”
만큼 결국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 삶 해결 예산’ 국민 보고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보수의 통합 연대의 기본 원칙은 통합과 연대를 통해서 지지층이 넓어지는 것 또 국민의힘의 에너지가 커지는 것 그것이 대전제”라고 말했다.항소심에서 무죄를
오세훈·한동훈 국회행사...국힘 의원, 吳에 38명·韓에 20명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나란히 국회에서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국민의힘 국회의원 38명은 오 시장 행사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20명은 한 의원 행사에 참석했다.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 시장이 정치적 보폭을 넓이고 있는 가운데 한 의원은 보수 통합을 매개로 오 시장에게
오세훈·장동혁·한동훈, 나란히 국회행사...어느 쪽이 붐빌까
이에 따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어느 행사에 많이 참석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최근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은 오 시장이 정치적 보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는 차기 전당대회를 겨냥해 보수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한 의원은 오 시장과 보수 통합을 매개로 협력 체제를 모색하고 있다.국민의힘
'과거사' 재심사건 10건 중 8건 “무죄”, 그러나 재판지연 문제 심각
지난 2002년 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판결이 확정된 이른바 ‘과거사 사건’ 재심 4356건 가운데 3438건(78.9%)이 무죄로 판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