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 “이재명, 현실감각 완전히 잃어…국민과 똑같이 재판 받아라”
마지막으로 “나 혼자 살겠다고 국가 시스템 망가뜨리지 말고, 퇴임 후엔 다른 국민과 똑같이 재판받으세요”라며 “설사 유죄가 난들 국민의 사랑을 받은 대통령을 국민이 오래 감옥에 두진 않을 거다. 정도를 걸으세요”라며 글을 맺었다.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2.9% 또 '최저'…72.7% "재판 진행해야"
이 대통령의 재판 진행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지금 바로 다시 진행해야' 44.6%, '임기 후 진행해야'가 28.1%로 72.7%가 이 대통령 재판 진행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 시작…조희대·靑 '대법관 재제청 갈등' 최대 쟁점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선 이후 사법부가 이 대통령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점을 문제 삼는다. 각 재판부는 헌법 제84조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訴追)를 받지 않는다'에 따라 이 대통령의 재판을 중단한 바 있다.
'성난' 추석 민심·농심 잡기, 국힘 “현지 누나 쫓아내야”…‘李정권 실정’ 보고대회
장 대표는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고 국민이 70년간 목숨을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딱 하나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외쳤다.
靑-曺 대법관 재제청 충돌...대법관 공백 장기화 우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국민의 온전한 재판청구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후속 절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대법원장도 대법관의 장기 공석으로 인한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서
한발 뺀 이화영 변호인측 "가석방 요청 철회,,,,이달 중 재심 청구"
지난 6월에는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연어 술파티' 회유 주장과 관련한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전두환 폭력 정치" 항거 시민들, 재심서 45년 만에 무죄
재판에 넘겨진 이들은 같은 해 9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개월 등을 각각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돼 판결이 확정됐다.
장동혁 "이재명, 반성 없이 자화자찬·남탓·변명만...국민 열받게 하는게 목표"
이 대통령 재판과 공소취소 문제를 두고는 "'공소취소'만 빼고 소위 '기소조작특검'은 하겠다고 했다"며 "여전히 본인을 정치적 수사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백현동 공범들은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민심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李대통령 맹공
조 대법원장을 향해서는 "선택할 길은 딱 하나, 바로 이재명 재판 재개"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지뢰 폭발 참사' 한목소리로 '십자포화'…"조사 고의지연시 대통령 탄핵사유"
대통령 불소추권을 벗어나는 '외환죄'에 해당한다"면서 "탄핵은 물론 당장 구속돼 재판받아야 할 범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오는 28일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접견하며 지뢰 사고의 경위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라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