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국난 예언' 동두천시 수령 650년 보호수 '신령한 느티나무'
24 일 오전 11 시 45 분께 동두천시 탑동동 602-2( 조산마을 ) 에 있는 수령 650 년 된 느티나무가 보면 볼수록 신비한 모습이다 . 이 나무의 둘레는 8 미터가 넘고 , 수고는 18 미터 정도다 .…
밤에도 아름다운 가을하늘 구름
23 일 오후 7 시 10 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위 가을하늘에 멋진 구름이 떠 있어 산책나온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 .
'잘 자라 거라' 이른 오전 양상추에 '영양제'
23 일 오전 9 시 10 분께 여주시 산북면의 한 농가에서 양상추에 영양제를 주고 있다 . 양상추는 이집트인이 처음으로 재배한 연간 식물로 , 많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수 세기 동안 사용됐다고 전해진다 .…
훤한 가을하늘에 반쪽 달 두둥실
23 일 오전 9 시 8 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바라본 오동나무 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반쪽 달이 두둥실 떠 있다 . 이처럼 낮에도 달을 볼 수 있는 것은 ' 달이 나타나는 시간과 태양 광선의…
절기상 '추분' 동두천에 파란하늘
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추분인 22일 오후 1시께 동두천시 불현동 하늘에 뜬 구름 뒤에 가려진 태양 사이로 ‘파란 가을 하늘’이 살짝 얼굴을 보이고 있다. 추분은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절기상 '추분' 하루 앞 가을비에 은행 열매 뚝뚝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1 일 오전 여주시 홍문동의 한 은행나무가 가을비를 맞고 은행열매를 하나둘씩 떨구고 있다 . 추분 ( 秋分 ) 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 ' 추분이 지나면 우렛소리 멈추고 벌레가…
어느새 물든 가을비 맞은 화살나무
20 일 오전 6 시 40 분께 여주시 천송동 여주도서관 화단에 가을비를 맞고 서 있는 화살나무잎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 있다 . 화살나무는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색으로 변해 관상용으로 인기다 . 열매를 차로 끓여…
빗물 머금은 청초한 '페튜니아 꽃'
20 일 오후 2 시께 동두천시청 정문 앞 페튜니아 꽃이 빗물을 머금은 채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이 꽃의 원산지는 아르헨티나이며 , 1 년생으로 우장춘 박사가 암술과 수술이 모두 존재하는 겹 꽃 페투니아를…
강열한 빨간색 '포인세티아' 활짝
19 일 오후 1 시 35 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앞 화분에 강열한 빨간색 포인세티아가 화려하게 피어 있다 . 이 꽃은 크리스마스 꽃으로도 유명하다 . 빨간색 포인세티아의 꽃말은 축복 , 축하 ,…
추석 이틀 지나도 땡볕 더위는 한여름
추석연휴가 지난 19 일 오전 11 시 40 분께 의정부시 금오동 사거리 인근을 지나는 시민 5명 모두가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쓴 채 거리를 다니고 있다 . 수도권기상청은 내일 (20 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