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추분인 22일 오후 1시께 동두천시 불현동 하늘에 뜬 구름 뒤에 가려진 태양 사이로 ‘파란 가을 하늘’이 살짝 얼굴을 보이고 있다.
추분은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옛날에는 이 시기부터 겨울을 준비하기도 했다고 알려진다.
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추분인 22일 오후 1시께 동두천시 불현동 하늘에 뜬 구름 뒤에 가려진 태양 사이로 ‘파란 가을 하늘’이 살짝 얼굴을 보이고 있다.
추분은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옛날에는 이 시기부터 겨울을 준비하기도 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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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是月也 日夜分 雷始收聲 蟄蟲坏户 殺氣浸盛 陽氣日衰 水始涸 一夜分則 同度量 平權衡 正鈞石 角斗勇 이 달은 낮과 밤이 같고 천둥이 비로소 그 소리를 거두며 칩충(蟄蟲)이 그 구멍의 입구를 작게 만든다. 쌀살한 기운이 차츰 왕성해지고 양기는 날로 쇠약해지며 물이 비로소 고갈된다. 추분에는 자.말.되를 고르게 하고 저울이 평균되게 하며 근량을 바로 잡고 말과 섬을 비교하여 바르게 정비한다. . 일야분(一夜分): 추분(秋分)이란 뜻 . 배호(坏戶): 배는 틀어막는것. 호는 구멍의 입구를 말함. 즉 구멍의 입구를 막아 작게 만들어 추위를 예방하는 것. https://blog.naver.com/macmaca/223590643910
유교문화 24절기 추분. 2024년 9월 22일(음력으로 8월 20일)은 24절기로 따지면 추분(秋分)입니다.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추분에 대해 是月也 日夜分(이 달은 낮과 밤이 같고...)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유교에서 가을을 주관하시는 신(神)은 소호(少皥)이십니다. 최고신이신 하느님[천(天)]을 중심으로 하면서, 가을의 하느님이신 소호(少皥)! 추분절기에는 호박고지·박고지·깻잎·호박순·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어들여야 하지만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기도 합니다.추분과 춘분은 모두 밤낮의 길이가 같은 시기지만 기온을 비교해보면 추분이 약 10도 정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는 여름의 더위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추분(예기에서는 추분을 日夜分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