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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머금은 청초한 '페튜니아 꽃'

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청 정문 앞 페튜니아 꽃이 빗물을 머금은 채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청 정문 앞 페튜니아 꽃이 빗물을 머금은 채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0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청 정문 앞 페튜니아 꽃이 빗물을 머금은 채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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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의 원산지는 아르헨티나이며, 1년생으로 우장춘 박사가 암술과 수술이 모두 존재하는 겹 꽃 페투니아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꽃말은 '당신과 있으면 마음이 편해짐', '사랑의 방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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