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자라 거라' 이른 오전 양상추에 '영양제'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산북면의 한 농가에서 양상추에 영양제를 주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산북면의 한 농가에서 양상추에 영양제를 주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10분께 여주시 산북면의 한 농가에서 양상추에 영양제를 주고 있다. 양상추는 이집트인이 처음으로 재배한 연간 식물로, 많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수 세기 동안 사용됐다고 전해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양상추는 선선한 날씨를 좋아하고, 가을 양상추는 늦여름에 심기 시작해 30~70일 후 가을 공기가 선선할 때 아침에 수확하면 가장 맛이 좋다고 알려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