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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한 가을하늘에 반쪽 달 두둥실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8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바라본 오동나무 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반쪽 달이 두둥실 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8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바라본 오동나무 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반쪽 달이 두둥실 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9시8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바라본 오동나무 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반쪽 달이 두둥실 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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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낮에도 달을 볼 수 있는 것은 '달이 나타나는 시간과 태양 광선의 기울기의 차이로, 달에 태양 빛이 반사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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