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지역사람 아니면 정치인 절대 안 돼?

[기자수첩]지역사람 아니면 정치인 절대 안 돼?

요즘 이천, 여주, 양평을 보면 내년 6월 13일에 실시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에 출마의 포석을 깔고 각자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물밑작업을 펼치기가 한창이다.…

2017.09.06 14:50
백운선생의 주간운세(9월4-10일)

백운선생의 주간운세(9월4-10일)

쥐 수입보다 지출이 증가하는 운세니 매매나 재테크는 시간을 두고 결정하라. 84년생 금전운과 재물운이 트이겠구나. 72년생 가장 빠른 방향으로 목표지점을 향해 달려가라. 60년생 자기 방식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2017.09.04 17:17
[나무 이야기]무궁화축제를 여주에서

[나무 이야기]무궁화축제를 여주에서

무궁화는 한국을 상징하는 나라꽃이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하고 애국가를 부르지만 한국민이 무궁화를 어느 정도 사랑하는지는 의문이다. 봄이면 그 많은 벚꽃축제가 열리고 열광하는 반면 무궁화축제는 찾아보기가…

2017.08.30 15:09
[이강촌의 세상 돋보기]아들만 둔 쓸쓸한 엄마들, 애틋함 받는 친정 엄마들

[이강촌의 세상 돋보기]아들만 둔 쓸쓸한 엄마들, 애틋함 받는 친정 엄마들

마을 회관 경로당에 어른들이, 아니 노인들이 모였다. 아파트 입주한 지 일 년이 지났건만 경로당이 문을 열지 못했다. 산책길에 비어 있는 40여 평의 깨끗한 공간을 기웃거리기만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아파트 소장의…

2017.08.30 15:07
[이보택 칼럼]명성황후를 명성태(太)황후로 바로 부르자

[이보택 칼럼]명성황후를 명성태(太)황후로 바로 부르자

조선조 제26대 고종은 선대정부들이 갈망(渴望)하고 열망(熱望)해온 황제의 나라로 1897년 8월16일 대한제국을 전 세계에 선포하고 황제의 나라가 됐다. 중국의 영향권을 벗어나기 위해 조선국을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2017.08.30 15:05
[기자수첩]‘준설토’ 풍문 이제 그만!

[기자수첩]‘준설토’ 풍문 이제 그만!

요즘 여주시의 행사장을 찾을 때마다 주민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있다. “기자니까 잘 아실 것 아니에요?”, “김영자 시의원이 말한 것처럼 정말로 원경희 시장이 준설토 수의계약을 해주면서 40~50억 원이라는…

2017.08.30 08:41
백운선생의 주간운세(8월28-9월3일)

백운선생의 주간운세(8월28-9월3일)

쥐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다. 84년생 벗을 가까이 하면 크게 얻는다. 72년생 적재적소에 응용하지 못하면 백해무익하다. 60년생 편법을 동원하면 일이 손쉽게…

2017.08.28 17:33
[나무 이야기]별보다 아름다운 대추나무 꽃

[나무 이야기]별보다 아름다운 대추나무 꽃

2017년 8월5일 토요일 여주시는 펄펄 끓는 불가마였다. 여주가 39.4도까지 치솟아 오르며 방송뉴스를 장식한다. 전국이 불가마다. 내륙도, 바다도, 펄펄 끓었다. 매스컴의 전하는 이야기는 ‘지구온난화가 몰고 온…

2017.08.25 10:11
[염혜순 칼럼]비와 커피

[염혜순 칼럼]비와 커피

할 일이 없는 것도 아닌데 공허한 손으로 커피를 탄다. 무언가 해야겠는데 딱히 해야 할 ‘무엇’이 잡히질 않고 있다. 쏟아져 내리는 비 때문일까? 티스푼에 커피 가루를 떠서 컵에 넣고 가득 뜨거운 물을 붓는다. 한…

2017.08.25 10:10
백운선생의 주간운세(8월21-27일)

백운선생의 주간운세(8월21-27일)

쥐 겉모습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면 훗날 금전적인 손실을 초래하니 조심하라. 84년생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할 때가 있다. 72년생 사소한 약속도 끝까지 지켜 신뢰를 쌓아라. 60년생 훌훌 털어 버리고 밖으로 나가는…

2017.08.21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