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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운을 쫓는다고" 파인애플선인장이라 불리는 '괴마옥'

김성운 기자
28일 낮 12시2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음식점 앞 화단에 가지런히 정리된 식물 중 앙증맞은 크기의 '괴마옥'이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김성운 기자)
28일 낮 12시2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음식점 앞 화단에 가지런히 정리된 식물 중 앙증맞은 크기의 '괴마옥'이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김성운 기자)
28일 낮 12시2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음식점 앞 화단에 가지런히 정리된 식물 중 앙증맞은 크기의 '괴마옥'이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김성운 기자)
28일 낮 12시2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음식점 앞 화단에 가지런히 정리된 식물 중 앙증맞은 크기의 '괴마옥'이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김성운 기자)

28일 낮 12시2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음식점 앞 화단에 가지런히 정리된 식물 중 앙증맞은 크기의 '괴마옥'이 단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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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괴마옥은 한자로 '귀신을 쫓는 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지만, 생김새가 귀여운 크기의 파인애플 모양이라 파인애플선인장이라고 불린다. 일부에서는 이 품종이 유포르비아 속에 해당하는 개량종으로 다육식물에 가깝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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