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 홀로 꼿꼿이 선 '연밥'

김성운 기자
25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흥읍 고모리의 한 카페 화단 연꽃이 일찌감치 나 홀로 연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25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흥읍 고모리의 한 카페 화단 연꽃이 일찌감치 나 홀로 연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25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의 한 카페 화단 연꽃이 일찌감치 연밥을 만든 채 나 홀로 서 있다. 연밥은 연꽃의 열매로, 연실이라고 불린다. 연밥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알려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