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의 한 카페 화단 연꽃이 일찌감치 연밥을 만든 채 나 홀로 서 있다. 연밥은 연꽃의 열매로, 연실이라고 불린다. 연밥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알려진다.
25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의 한 카페 화단 연꽃이 일찌감치 연밥을 만든 채 나 홀로 서 있다. 연밥은 연꽃의 열매로, 연실이라고 불린다. 연밥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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