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25분께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 활짝 핀 곱디고운 꼬리조팝나무 꽃 옆으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꼬리조팝나무 꽃의 꽃말은 ‘은밀한 사랑’이다. 관상용으로 많이 쓰이고, 이 나무에는 버드나무와 같은 진통성분이 있다고 전해진다.
28일 오후 1시25분께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 활짝 핀 곱디고운 꼬리조팝나무 꽃 옆으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꼬리조팝나무 꽃의 꽃말은 ‘은밀한 사랑’이다. 관상용으로 많이 쓰이고, 이 나무에는 버드나무와 같은 진통성분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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