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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익어가는 계절

오기춘 기자
26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쇠목길가에 꽈리가 노랗게 익어가 지나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쇠목길가에 꽈리가 노랗게 익어가 지나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쇠목길가에 꽈리가 노랗게 익어가 지나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쇠목길가에 꽈리가 노랗게 익어가 지나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6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쇠목길가에 꽈리가 노랗게 익어가 지나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꽈리는 민간요법으로 해열과 이뇨 등에 좋은 약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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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은 ‘수줍음’이며, 주로 8월이 되면 노랗게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가지과에 속하는 식물로 한국과 일본, 중국에 분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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