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어보고 싶은 '미로 같은 모양' 광주 광동청정습지공원

장은기 기자
23일 오후 1시께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있는 광동청정습지공원이 꼭 미로를 닮아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23일 오후 1시께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있는 광동청정습지공원이 꼭 미로를 닮아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23일 오후 1시께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있는 광동청정습지공원이 꼭 미로를 닮아있다.

이 습지공원은 약 14년 전인 지난 2010년 팔당호 상수원 수질 개선과 경안천 하류 수질정화를 위해 경기도에서 조성한 광동청정 인공습지 공원이다. 팔당댐 위쪽 직선거리로 약 6지점에 위치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습지공원의 총면적은 약 4만4000㎡로 여기엔 갈대와 부들, 달뿌리풀, 줄, 꽃창포, 노랑꽃창포, 수련, 노랑어리연 같은 생태습지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또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과 같은 부유식물도 있고 검정 말, 물수세미, 붕어마름 등과 같은 침수식물도 자생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