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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계절' 활짝 핀 자주색 '천일홍'

장은기 기자
25일 오후 2시50분께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의 한 주택 화단에 짙은 자주색을 띤 천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천일홍의 꽃말은 '매혹'과 '변치 않는 사랑'이다. (사진=장은기 기자)
25일 오후 2시50분께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의 한 주택 화단에 짙은 자주색을 띤 천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천일홍의 꽃말은 '매혹'과 '변치 않는 사랑'이다. (사진=장은기 기자)

25일 오후 2시50분께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의 한 주택 화단에 짙은 자주색을 띤 천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천일홍의 꽃말은 '매혹'과 '변치 않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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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은 양주시 광사동에 위치한 나리공원이 유명하다. 이곳 나리공원에서는 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2024 제6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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