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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자전거도로에 나타난 초식동물 ‘방아깨비’

김광섭 기자
26일 오후 6시55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자전거도로에 초식동물인 방아깨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오후 6시55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자전거도로에 초식동물인 방아깨비가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오후 6시55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자전거도로에 초식동물인 방아깨비 한 마리가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방아깨비는 60~70년대 시골에서 흔희 볼 수 있었던 곤충으로, 긴 뒷다리를 손으로 잡고 있으면 마치 방아를 찧는 것처럼 몸을 움직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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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50~60대 사람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곤충 중 하나다. 메뚜기과에 속하며 주로 키가 작은 벼과 식물이 있는 초지에서 서식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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