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모두의 예술, 광주’ 광주시 청석공원서 열린다

허찬회 기자

7일 오후 1~6시 공연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문화예술축제

‘모두의 예술, 광주’ 7일 오후 광주시 청석공원서 열린다 ⓒ광주시 제공

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청석공원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문화예술축제 ‘모두의 예술, 광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와 광주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 다양한 예술 장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지역 가수 공연을 비롯해 국악, 합창, 연극, 한국무용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문학·사진·미술·영화 분야 전시와 체험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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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30분 개막식에 이어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등의 공연이 진행되며 송가인, 정동하, 태진아, 윤태화, 최시라 등 초청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트로트와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예총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작품과 공연, 초청 가수들의 무대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청석공원을 찾아 예술과 음악이 있는 가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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