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웅산서당 야몽야몽] 신(神) 위의 정치인!!

강태립 기자
강태립 웅산서당 훈장
강태립 웅산서당 훈장

신명기 12장 28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善)과 의(義)를 행하면 너와 네 자손이 영원히 복을 받으리라” 하였다. 교회나 성당에서는 선(善)과 의(義)를 하느님을 믿는 것이라 말한다. 선은 ‘선행’을 뜻하고, 의는 ‘옳음’을 뜻한다. 결국 성경은 믿음을 가지고 선행과 의로움을 행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교인들이 지켜야 할 십계명에 보면 ‘간음하지 못한다(말라).’ ‘이웃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지 못한다(말라)’라는 말도 있다. 그런데도 교회에 다니며 주님을 섬긴다는 사람들까지 정치에 미혹되어 그들이 주장하는 데로 간음과 사기로 전과가 있는 사람을 지지하기도 한다. 심지어 종교 지도자 중에, 하느님의 계명을 어긴 사람은 두둔하고 지지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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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정해진 전과만도 넷이나 되고, 자신의 죄를 증언할 모든 사람이 죽어 나가고, 주변의 중요 인물은 모두 그 사람의 범죄를 밝히는 데도, 법에서 아직 결정한 것이 없으니, 그는 결백하다고 믿으면서, 전 대통령 부인은 자신들 정권 때 그토록 수사하고도 범죄 혐의를 찾지 못했으면서 악마화하고, 지금도 자신들을 지지하는 방송을 앞세워 모든 뉴스에서 선동하고 있다. 공영 방송이라면 여야 가리지 말고 모든 정치인을 감시해야 하는데, 전 경기지사 부인의 나랏돈 유용이나, 공무원을 개인 비서로 사사로이 부린 사건은 스치는 바람처럼 한순간에 지나쳐 보도할 뿐이다.

예배 시간 세상을 위한 기도 때도, 세월호나 제주 4·3 사건에 관해서는 기도하지만, 6·25 때 북한이나 중공군에 의해 희생당한 영령이나, 천안함·무안 공항 참사 희생자에 대하여는 기도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다.

왜 그럴까? 모두가 하느님 말씀이 아닌 정치 언론이나 정치 법조인들의 장단에 놀아난 탓이다. '논어(論語)<顔淵第十二>17'에 보면 “정치라는 것은 바름[正]이다(政者, 正也.)” 하여, 정직(正直)을 말하고 있다. 십계명에서 간음하지 말라 했는데, 그런데 사기 전과와 여배우와의 성관계가 세상에 알려져도, 종교인들 왜 그렇게 그 사람에게는 너그러울까?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 했음에도, 공공연하게 거짓하고 사기 전과에 지금도 선거법 위반과 기타 많은 사건으로 재판받아야 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셔야 하나?

빵이 앞서고 의(義)가 뒤서면서 망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는 빈국의 오명을 벗고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온 것은 다행이지만, 이 때문에 누가 정치해도 괜찮을 거라는 착각을 가지게 되었다. 또 '논어(論語)<爲政第二>21'에 “오직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정사(政事)가 있는 데에 베푸니, 이 또한 정치하는 것이다(惟孝, 友于兄弟, 施於有政.’ 是亦爲政,”)라는 말도 있다. 그런데 형제간 통화에서 발언한 듣기조차 민망한 막말이 온 세상에 떠돌아도, 종교인들까지 지지한다는 것은 놀라울 뿐이다.

그 정치인이 신(神) 보다 높으신 분인가? 다음 주면 대선이다. 국민은 각 당의 정치 지도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는 어렵다. 언론이 대신하여 국민에게 알려야 하는데, 언론마저 언론노조를 만들어 공정한 방송을 하기보다, 자신들의 이익이 되는 정당을 위한 나팔수 역할만 한다. 예를 들어, MBC나 Jtv의 과거 행적을 보자! 광우병 파동은 완전히 의도적인 왜곡 보도로 드러났다. 최순실씨 태블릿도 조작이었음이 밝혀졌는데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왜 법이 있는지조차 궁금하다.

선거를 통해 미래가 정해진다. 최소한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민생을 외치면서 탄핵만 주장한 민주당은 내란 세력이 아닌가? 거대 의석수로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나? 아무리 세상이 혼란해도, 종교인들만이라도 하느님 말씀을 지킨다면 우리나라 미래는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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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macmaca 2025.05.28 19:48

유교나 가톨릭을 파괴해야만 하는 일본 불교Monkey 침팬치족들의 파괴가 수시로 발생하는 나라 한국입니다.오죽하면 미국이 원자탄을 투하했을까요? 사람이 아닌 침팬치족의 자살특공대식 항거를 끝내기 위해 그런것으로 보여짐. 서유럽에는 그렇게 못할 미국.

macmaca 2025.05.28 19:48

하느님족(세계종교인 유교나 가톨릭)과, 창조신보다 높다는 부처 Monkey의 침팬지족은, 완전히 다릅니다.하느님족(세계종교인 유교나 가톨릭)과, 창조신보다 높다는 부처 Monkey의 침팬지족은, 완전히 다릅니다. 성씨없는 천민 점쇠 부처 Monkey족의 괴수(히로히토,아키히토,나루히토)가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아서, 자기와 다르다고 일제 강점기에 자기들이 강제로 포교한 기독교의 신부 억압하고, 목사 구타하던 불교 Monkey일본의 불법 강점기를 겪은 한국. 그리고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국중 하나인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던 일본원숭이. 점쇠천민 Monkey가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서울대와 각종 왜구 잔재학교들이 발호하고 있어서, 겉은 멀쩡한데, 속은 원숭이 생각으로 세뇌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