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곡리 의약품제조업체 화재로 60대 남성 다쳐

김포시 양곡리 의약품제조업체 화재로 60대 남성 다쳐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의 한 의약품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김포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7시 13분께에 이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 접수에 따라 현장에…

2024.01.14 15:57
전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 술자리 맥주병 폭행 '혐의 인정'

전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 술자리 맥주병 폭행 '혐의 인정'

술자리에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본 남성을 맥주병으로 수차례 폭행한 전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 (47) 씨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 경찰은 다음 주 중으로 정씨의 신병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 12 일…

2024.01.12 18:01
60대 여성 2명 살해 이영복 신병 검찰 송치

60대 여성 2명 살해 이영복 신병 검찰 송치

고양시 일산서구와 양주시 광적면에서 60 대 여성 2 명을 일주일 간격으로 살해한 이영복 (57) 의 신병이 검찰로 넘겨졌다 . 일산서부경찰서는 12 일 이영복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강도상해 혐의로 의정부지검…

2024.01.12 17:58
생후 한달 친자 살해 후 하천 풀숲에 버린 비정한 친모 항소심도 징역

생후 한달 친자 살해 후 하천 풀숲에 버린 비정한 친모 항소심도 징역

수원지법 형사 14 부는 생후 갓 한 달이 지난 아기를 살해하고 시신을 하천변에 버린 혐의 ( 살인 및 사체유기 ) 로 구속기소된 20 대 미혼모 A 씨에게 징역 5 년을 선고했다고 11 일 밝혔다 . A 씨는…

2024.01.11 19:01
대장동 개발 조례안 통과 청탁 김만배...검찰 징역 4년 구형

대장동 개발 조례안 통과 청탁 김만배...검찰 징역 4년 구형

검찰이 ' 대장동 개발 ' 사업 관련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 통과를 당시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청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58) 씨에게 징역 4 년을 구형했다 . 아울러 김씨의 청탁을…

2024.01.11 18:59
광주원주고속도로 곤지암2터널 화물차 화재 29분 만에 완진...통행 재개

광주원주고속도로 곤지암2터널 화물차 화재 29분 만에 완진...통행 재개

광주원주고속도로 광주방향 곤지암 2 터널 화물차 화재로 통제됐던 차량통행이 재개됐다 . 오전 10 시 49 분께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 톤 화물차에서 발생한 불을 약 29 분 만에 진화했다 . 불은…

2024.01.11 11:45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현장 법률위반 122건 적발...23.8% 감소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현장 법률위반 122건 적발...23.8% 감소

지난해 경기북부 지역 화재현장 위법행위 적발 건수는 122 건으로 2022 년 (160 건 ) 대비 약 2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3 년 한 해 동안 화재가 발생한 현장의…

2024.01.11 08:02
여성 26명 불법 촬영한 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검찰 '징역 10년' 구형

여성 26명 불법 촬영한 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검찰 '징역 10년' 구형

여성 26 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전직 경찰관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 검찰이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여성 26 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수사가 진행되자…

2024.01.10 16:53
시의원 공천 대가 금품수수 박순자 전 국회의원 실형 선고

시의원 공천 대가 금품수수 박순자 전 국회의원 실형 선고

2022 년 6 월 지방선거 때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안산시의회 의원들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순자 전 국회의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 10 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024.01.10 16:49
길에서 처음 본 여성 스토킹해 집까지 침입한 20대 구속기소

길에서 처음 본 여성 스토킹해 집까지 침입한 20대 구속기소

길에서 마주친 여성을 스토깅해 수차례 집에 침입해 사진 등을 훔친 20 대가 구속기소됐다 .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 3 부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 주거침입 ,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재판에…

2024.01.09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