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3분기 영업이익 221억…전년 동기 대비 25.5%↑
코스닥 상장사 CJ ENM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25.5% 증가한 22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90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다. 순손실은 250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뚜레쥬르, 배우 이도현 브랜드 모델 발탁…홀리데이 캠페인 진행
예고 콘텐츠를 공개했다.CJ푸드빌 관계자는 "이도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뚜레쥬르 홀리데이 시즌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한편, 뚜레쥬르는 미국 매장에서 한국산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포도 농가의 수출 판로 확대를 …
CJ제일제당,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표팀에 한식·간편식 지원
CJ제일제당은 오는 6∼15일(현지시간) 니카라과에서 열리는 2026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3세 이하(U-23) 야구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장기간 해외에 머무는 선수들이 현지에서 한식을 조달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햇반과
다우·CJ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5200억 계약 체결
이에 따라 다우·CJ컨소시엄은 중앙일보의 …
'햇반 30년' 기념…CJ제일제당,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
CJ제일제당은 햇반 출시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 맛 등을 제안하는 '미래의 햇반'과 햇반으로 달라질 미래 생활상을 표현하는 '햇반이 지을 미래' 등 두 가지다.참가자는
"금리 상승하는데도 부동산"…3분기 서울 상업용 거래액 20%↑
이지스밸류리츠는 명동의 청휘빌딩을 약 1627억원에 인수해 호텔 중심으로 재개발할 계획이며, CJ올리브영은 올리브영N 성수 인근의 약 200평 부지를 541억원에 낙찰받아 성수 상권 내 거점을 추가로 확보했다.
뚜레쥬르, 아시아 사업장에 음료개발 비법 전수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음료 개발 역량과 운영 비법을 아시아 주요 사업장에 공유하고 현지 유행을 반영한 음료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를 위해 뚜레쥬르 미국 법인의 음료 전문가 알렉산드라 헤이거가 30일부터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사업장을 순회하며 현지 시장과
"물가 비싸니 잘 팔리네 냉동치킨"…식품업계, 제품 확대 경쟁
지난 6월 냉동치킨 제품 '고메 소바바 치킨'을 독립 브랜드 '소바바'로 출범시킨 이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CJ제일제당의 올해 6∼9월 냉동치킨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했…
공정위, 라면값 담합 포착…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
앞서 이달 중순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은 1호 사건으로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에 나서 가공식품 김치, 두부, 유지류, 선물 세트, 즉석밥류, 장류 등 식품 가격을 담합한 정황을 조사했다. 1호에 이어 재차 먹거리 담합을 정조준하는 셈이다.
쿠팡, 최대 할인전 '와우 멤버스데이' 내달 2~8일 진행
쿠팡은 와우회원 대상 할인 행사인 '와우 멤버스데이'를 다음 달 2~8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다이슨 등 90여개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수천개 브랜드의 37만개 이상 상품이 참여한다.식품과 생활용품부터 가전·디지털, 뷰티, 패션, 티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