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딸 '하루 두 번 분유'…친부에 학대치사 혐의 영장 신청
생후 17개월 딸에게 하루에 분유를 두 번만 주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다.30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이달 초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생후 17개월 딸에게
'홈캠 삭제' 2개월 딸 살해 혐의 친부 구속 송치…"살해 의도 없었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돼 공소청에 넘겨졌다.20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40대 회사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이날 오전
잠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14일 구속됐다.수원지법 김홍섭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과
경찰, '아내 살해' 공무원 자녀 보호위해 접근·친권 정지 신청
아울러 가해자인 친부로부터 A양을 철저히 분리하기 위해 아동학대처벌법상 임시조치 2~5호를 법원에 신청했다. 해당 조치는 100m 이내 접근금지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친권 정지 등을 포함한다.
치매 앓는 아버지 선풍기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20년’
재판부는 "피고인은 친부의 얼굴을 수십차례 때리고 선풍기로 무자비하게 내려치는 등 무참히 살해했다"며 "절대로 용인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판시했다.
‘트렁크 신생아 방치·시신 유기’ 친부, 대법서 무죄 확정
내연녀 출산한 신생아 숨져…1심 유죄→ 2심 무죄 유지 대법 “트렁크 속 신생아 존재 인식 증거 부족”
갓낳은 아기…봉지에 넣고 분리수거장에 버린 30대 친모 '살인미수죄'
또한 경찰은 아기의 친부 및 A씨의 부모를 상대로도 이 사건의 공모 가능성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10년간 두 자녀 양육비 안 준 아빠 첫 징역형…검찰 "형량 낮아" 항소
이혼한 뒤 10년 간 2명의 자녀에 대한 양육비를 미지급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40대 친부에 대해 검찰이 "형량이 낮다"며 엄벌을 요구하며 항소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검찰청 전경.
10년간 두 자녀 양육비 안 준 40대 굴삭기 기사 '법정구속'
이혼한 뒤 10년 간 2명의 자녀에 대한 양육비를 미지급한 4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제부도 풀숲에 영아 시신 버린 친부 '구속기소'
검찰이 화성시 제부도 풀숲에 영아시신을 버린 40대 친부를 구속기소했다. 사진은 수원지방검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검찰이 화성시 제부도 풀숲에 영아시신을 버린 40대 친부를 구속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