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조원태 제쳤다…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 '최대주주' 올라
호반은 이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한 상태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약 20.6%를 넘어서는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종도 ‘항공기 엔진정비 공장’ 공사 시작...대한항공, 亞 최대 규모로 건립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4일 중구 영종도 부지에서 열린 '대한항공 신 엔진정비공장 기공식'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시삽을 하고 있다.
김포도시관리공사, 인하대김포캠퍼스 공사비 지원 불가 입장 '변화 오나'
또 "이화석 상임이사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사안인 만큼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이 김병수 시장과 김보현 예비후보를 빠른 시일내 면담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조원태 회장 직접 해결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및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 조합원 등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항공 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조원태 회장이 직접 해결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새 총장 맞은 인하대 위기 벗어나나 주목
조원태 학위 취소 이의신청… 송도캠퍼스 조성 등 과제 산적 인하대학교가 반년 넘게 공석이던 수장을 새로 맞이해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위기에서 벗어날지 주목된다.
인하대 “교육부 징계·수사의뢰는 과도한 조치”
조양호 이사장 승인취소 사유안돼 조원태 사장 "편입학과 졸업 취소는 일사 부재리 원칙에도 맞지 않아" 교육부가 인하대학교에 대해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편입학과 졸업을 취소토록 하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승인을 취소키로 결정한데 대해 대학측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조원태 인하대 부정편입 의혹’ 현장조사
1998년 편입 당시 서류 등 확인 시민단체 “조양호 이사장 퇴진 … 공영형 사립대로 전환해야” 조원태(43)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과 관련해 교육부가 4일 현장조사에 나섰다.
대한항공 전문경영체제 도입…‘반신반의’
그룹 총수인 조 회장과 장남 조원태 사장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상황에서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경영에 집중할 환경이 되겠느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