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초등생 식품 안전 교육 나서
11월 6일까지 4개 초등학교서 진행…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위생 습관 교육
파주시, 시민과 함께 보고·듣고·체험하는 ‘식품안전의 날’ 합동 홍보 활동
▲ 파주시, 시민과 함께 보고·듣고·체험하는 ‘식품안전의 날’ 합동 홍보 활동 (파주시 제공) [] 파주시가 지난 20일 문산도서관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식품 안전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합동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인천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날 열린 기념행사는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인천’을 주제로 한 식품안전 퍼포먼스와 식품안전 다짐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고양특례시, 11월6일 킨텍스서 ‘2025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개최
▲AI·디지털특화관 ▲일자리정보관 ▲기업라운지 ▲힐링·체험관 등 총 6개의 테마관이 운영된다.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본격 운영…맞춤형 체험 통해 바른 식습관 형성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관은 약 100평 규모에 총 8개 구역, 15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식습관, 영양 균형,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광명시, 다중이용시설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세부 과정은 ▲경보 발령 안내방송 ▲직원의 구두 안내 및 유도 ▲출입구·에스컬레이터·계단 등 주요 이동 동선 안전 확보 ▲시민 질서 유지 및 인도 ▲지하 1층 식품관 지정 대피장소 집결 ▲인원 점검 및 안전 확인 순으로 이뤄졌다.
경기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음식점 영업 허용...농업진흥구역 ‘도농교류법’ 적용 “농업인 소득증대 실마리 찾았다”
이번 농식품부의 적극적인 답변으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사업에서도 휴게음식점을 설치해 농산물 체험객을 상대로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체험관 조성사업 본격 착수…6월 개관 목표
인천 연수구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품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디지털 체험관’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은 연수구청 전경.
설 연휴 ‘더 알뜰하게 더 풍성하게’...수원시, 수원페이 인센티브·할인 이벤트로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박물관들은 모두 설날 당일인 29일은 무료로 개방하니 떡국 먹고 갈 곳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가까운 박물관에서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수원박물관은 5~9세 유아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서예, 탁본, 프로타주, 퍼즐 등의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체험실도 운영한다.
[기획] 1500만 반려인 사로잡는 ‘반려동물이 행복한 포천 여행’…문체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 선정
# 댕댕이 사과따기 체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반려견 친화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댕댕이 사과따기 체험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