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안양시 전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피지컬 AI 순찰 로봇이 매일 밤 순찰하며, 안전을 지킨다.안양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피지컬 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안양중앙시장에 순찰로봇 6대가 투입돼, 실증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순찰로봇은
반도체·차·조선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20대 투입…제조 공정 혁신 실증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력 제조업 생산 라인에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시범 투입돼 제조 공정 혁신을 실증한다.이와 함께 하천변 산책로를 누비는 4족보행 순찰 로봇과 의료기관 특화 인공지능(AI) 사이버 보안 플랫폼도 실증에 돌입한다.산업통상부는 1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덕궁 이어 덕수궁·서오릉에서도 AI 순찰 로봇 시범 운영
왼쪽은 덕수궁에 배치되는 AI 순찰 로봇, 오른쪽은 고양 서오릉에 배치되는 AI 순찰 로봇.
인천시, 로보컵 2026 연계 로봇서비스 기반 미래 주거 비전 제시
관람객들은 순찰 로봇, 배송 로봇 시연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주거관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첨단 주방 로봇 기술을 활용한 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수원시 ‘대한민국 AI 1번지’ 도약한다
로봇 실증 사업’등 촘촘한 첨단 안전망이 도시 곳곳에 구축된다.
수원 효원공원에 자율순찰로봇 등장
시는 올해 말까지 효원공원에서 4족 보행 기반 에이아이 자율순찰로봇 1대를 실증 운영할 계획이다. 로봇은 공원 내 주요 산책로와 광장, 체육시설 주변 등을 순찰하며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국토부 ‘2026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최대 160억원 지원받는다
또 순찰로봇, 재난대응 플랫폼 등으로 안전·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리터러시교육, 피지컬 인공지능 건강케어 등으로 포용교육 환경을 만든다.
화성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 본격 실증…버스·응급이송까지 확대
자율주행 마을버스는 2026 년 하반기 도입되며 , 2027 년에는 자율주행 순찰차와 순찰로봇을 활용한 치안 서비스도 실증할 예정이다 . 국토부는 이번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공공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관련 산업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화성시 4개 구청 출범 원년, 시정 구조부터 바꾼다
교통약자 이동 지원,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긴급 복구 통행 지원, 교통사고 예방 순찰 등에 AI가 직접 적용된다. 미래 산업 전략도 AI스마트전략실을 중심으로 재편된다.
인천환경공단, 2026년 환경혁신·안전관리 총력…매립 제로 추진
또 CEO 직속 ‘첨단 안전기술 혁신 TF’를 가동해 고위험 작업 현장에 AI 로봇과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투입하는 등 작업 환경 무인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