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전량 톤백 방식으로 매입
경기도 광주시는 퇴촌면 정영로 359 일원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 7만 6800㎏을 매입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기존 포대벼(40㎏)와 톤백(대형포대·800㎏)을 병행하던 방식에서 전량 톤백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평택시, 오는 12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진행
시 관계자는 매입 품종이 아닌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매입 품종 이외의 품종이 출하되지 않도록 농가의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인천 중구, 2025년산 공공비축미 55톤 매입 완료
구는 올해 이 사업을 통해 공공비축미 55톤(톤백 69포)을 매입했다. 매입에는 총 11개 농가가 참여했다. 매입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해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삼광벼’다.
연천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품종 ‘연진·참드림’으로 변경
연천군이 5일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시작하며 올해 배정량 2982톤을 수매한다.
인천 옹진군, 11월 월례조회 개최…정신건강복지·선거법 교육 병행
문경복 군수는 훈시에서 “본격적인 공공비축미 수매 시기를 맞아 농민들이 1년 농사의 결실을 원활히 맺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파주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쌀 공급과잉 해소·수급 안정 도모
시의 감축 목표는 688.3 헥타르로 감축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물량이 우선 배정되며 미이행 농가의 경우 공공비축미 배정에서 제외된다. 농지의 지목과 관계없이 벼를 재배하는 농가 전체가 재배면적 감축 대상이며 개별 농가별 면적 감축이 기본 원칙이다.
연천군,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쌀값 안정·농가 소득 향상
재배면적 감축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매입량 배정 우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RPC 벼 매입자금 신청 시 해당 시·군 신청 사업자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 중구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총 78톤 매입…쌀 수급 안정·적정재고 유지 도모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매입 직후 40kg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올해 12월 중 최종 정산해 지급이 이뤄진다.
인천 옹진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매입물량 6122톤으로 농가 신청량 전량 매입 가능”
최철영 농정과장은 “2024년 공공비축미 농가 신청량 전량 매입이 가능할 전망으로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일정에 따라 지정된 수매장소에 벼를 출하하시길 바라며 특히 수분율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천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대안·참드림 11월 말까지 매입
산물벼는 지난 28일까지 연천농협 RPC와 유창농산 RPC의 두 곳에서 매입이 완료됐으며 포대벼 매입은 11월 말까지 읍·면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된다. 2023년까지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농가로부터 수매한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지급했으나, 2024년에는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