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중구, 2025년산 공공비축미 55톤 매입 완료

남용우 기자
삼광벼 중심으로 11개 농가 참여 40kg당 4만원 중간 정산금 지급
인천 중구,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총 55톤 규모 (인천중구 제공)
인천 중구가 쌀 수급 안정과 비축 물량 확보를 위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55톤을 매입했다. (사진제공=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중구가 쌀 수급 안정과 비축 물량 확보를 위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55톤을 매입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5일 구에 따르면,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해 정부가 양곡을 비축하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쌀 수급 조절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국가 식량안보 제도다.

구는 올해 이 사업을 통해 공공비축미 55톤(톤백 69포)을 매입했다. 매입에는 총 11개 농가가 참여했다. 매입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해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삼광벼’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되며, 매입 직후 40kg당 4만원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된다. 최종 정산은 최종 매입가격이 결정되는 대로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