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 내국인 국경 넘어 하나된 양주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걷는 발걸음에는 경계가 없었다.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1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3회 양주 한마음 걷기축제 및 정부합동 고충상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금융투자업계, 여의도공원서 '사랑의 김치페어'
황성엽 협회장은 "각 회사의 정성과 임직원의 손길로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어 신뢰받는 금융투자업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대 후배 '김다현 저격' 심수봉, 재차 사과…"해서는 안 될 말"
심수봉은 후배 김다현을 향해 "많이 힘들었겠지만 마음을 잘 추슬러서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무엇보다 이런 상황에서도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과 팬들의 깊은 사랑을 가슴에 두고 오래오래 간직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 7만명 서명 담긴 요구 사항 광주시 전달
WASBE 광장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희망의 축제’를 주제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박관열 광주시장과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60여 개 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범시민연대는 정부와 경…
교황 "서울서 만날 날 손꼽아 기다려"…내년 세계청년대회 초대 메시지
순례자 등록과 함께 봉사자 등록도 이날 개시되며, 주교 등록과 젊은이 축제·가톨릭문화박람회 등록은 11월, 미디어 등록은 내년 5월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사흘 연속 '논란 후 사과' 반복 민주당, 사태 진화 '진땀'
앞서 김 대표는 지역 축제에서 가수 HYNN(박혜원)의 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추미애 '늑장사과'·김민석 '과잉의전' 논란...與 전전긍긍
김 대표는 지난 15일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가수 흰(HYNN)이 두 곡을 부른 뒤 다음 곡을 준비하던 중 사전 예고 없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
12년만에 첫 앨범 낸 니카 "음악으로 사랑받으리란 믿음 있었죠"
Musikant Original 제공. @ 연합뉴스 니카는 "사전 오디션을 보고 탈락한 줄 알았는데 본 방송에 출연하게 돼 뛸 듯이 기뻤다"며 "경연을 준비하면서는 즐기는 마음으로 했다.
보령바이오파마, 구리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1,500만원 쾌척
특히 이번 후원금은 구리시의 대표 가을 축제인 코스모스 축제를 비롯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 23일 개막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Connect – 연결되는 마음’ 이 이어진다. 지휘자 진 솔이 이끄는 말러리안오케스트라는 말러 교향곡 제8번 E♭장조‘천인교향곡’을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