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0% 늘어난 1만 2630원
2027년 수원시 생활임금 1만 2630원, 올해보다 10% 인상 /사진제공=수원시 2027년 수원시 ‘생활임금’ 이 올해보다 10% 인상된 1만 2630원으로 결정됐다.
의정부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60원으로 결정
생활임금은 단순히 법정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넘어, 근로자가 실제 생활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교육·문화·주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금이다.
화성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750원 확정
앞서 시는 지난 8월 24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최저임금 1만700원과 적정 임금 수준,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의정부시, 생활임금 적용 위탁·용역 근로자까지 확대…조례 개정 공포
생활임금은 법정 최저임금이 근로자에게 적정한 생활 수준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는 현실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임금을 정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3.5% 늘러난 시급 1만2천995원
생활임금은 최저임금과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가 정한 임금으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이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용인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380원,월 258만 7420원
시급이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는 임금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된다.
오산시 내년 생활임금 올해보다 3.5% 늘어난 1만1천620원
경기 오산시는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기준 1만1천620원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생활임금 1만1천230원보다 3.5%(390원) 인상된 것이다.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체위원장, 공공노동자 권익 향상 공로 ‘감사패’ 수여
또한,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저연차 직원들의 급여가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그 결과 경기도와 재단은 협의를 거쳐 올해부터 직급 및 급여체계를 현실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2026년 3차 대미 수출 18.8톤 출고
김경희 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천쌀의 판매처 다변화 전략은 농업인에게 소득 향상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생활 안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수첩] 임금님표 이천쌀, 5년을 쌓아 올린 성과
임금님표 이천쌀이 좋다는 말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사실에 가깝다 . 밥맛이라는 것은 설명보다 입속에 기억으로 남는 법인데 , 이천쌀은 그런 기억을 오래 남기는 쌀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