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안양천 대우습지 생태환경 개선…자연성 살린 생태정원으로
안양시는 안양천 대우습지의 생태적 기능 회복과 시민 친화적인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양천(대우습지) 생태습지 관리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양대우아파트 앞 안양천변에 있는 안양동 1157-1번지 일원 대우습지를 대상으로 습지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생태적 가치와
멸종위기 저어새 번식지 '인천 승기천 하구' 습지보호지 지정 추진
앞서 국립생태원의 검토에서도 승기천 하구는 저어새의 핵심 번식지로 보전 가치가 인정돼 습지보호지역 지정 요건을 갖췄다는 판단이 나왔다. 2024년 6월 현장 조사에서는 승기천 하구 남동유수지 큰 섬에서 저어새가 최대 436마리나 관찰되기도 했다.
제26회 소래포구축제 성황리 막 내려
소래포구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걸으며 참여하는 ‘소래 플로깅 스탬프 투어’에는 전통어시장 할인쿠폰을 연계해 소래의 자연을 즐기면서 지역상권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가을하늘과 임진강을 벗 삼아 걷는 `반구정길`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에 도착하면 반구정길의 여정도 마무리된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습지는 도심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여유를 선물한다.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일 개막
제26회 소래포구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을 비롯해 소래역사관, 장도포대터, 새우타워, 소래습지생태공원, 전통어시장 등 소래포구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일 개막
소래포구 일대 명소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걸으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소래 플로깅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안양 병목안 시민공원, 맹꽁이·오색딱따구리 보금자리로 재탄생
특히 사업 착수 7개월 만에 기존 벽천광장 주변에 서식하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와 그 올챙이들이 새로 조성된 습지에서 발견되면서 생태 복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만의골, 소래산, 인천대공원, 장수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으로 이어지는 생태·문화·교육·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창열 경기도의원, 폭염속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 점검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사업비 475억원(도비50%, 한강수계기금35%, 시비15%)을 투입해 복개구간을 철거하고, 환경생태유량 공급과 생태수로·생태습지 조성, 교량 신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인공생태호수는 자연을 훼손하는 시설이 아니라 생태와 휴식이 공존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 빗물 재활용과 순환형 수질관리 시스템, 생태습지와 수생식물 식재 등을 도입한다면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