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3~24일 ‘제4회 대추축제’
안성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2026 제4회 안성대추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안성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성시 대추연합회가 주관하며, 행사장에는 약 27개의 판매 부스를 갖춘 직거래 장터가
세균수 기준 부적합 ‘골대추차’…식약처,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가 세균수 기준 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액상차 제품 ‘골대추차’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
과수 동계방제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이다
봄철 발아 전에 석회황합제를 뿌리면 사과 , 배 , 복숭아 , 자두 , 대추나무 등 여러 과일나무의 병해를 방지할 수 있고 , 월동한 개각충의 약충이나 응애의 성충 , 약충 및 알도 함께 죽일 수 있다 .
성경에서 배우는 포도
학자들이 흔히 꼽는 성경 최빈도 식물은 포도나무 · 포도 · 포도원 , 올리브나무 ( 감람나무 ), 밀과 보리 ( 곡식류 ), 무화과나무 , 종려나무 ( 대추야자 ), 백향목 ( 레바논 삼나무 ), 가시덤불 · 엉겅퀴 등 광야 식물이다 .
여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이틀간 시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
과일과 건과류 부문에서는 여주시사과연구회와 인봉농원의 부사 사과, 서원농장과 방죽골농원의 신고배, 천황사과대추의 건조 사과대추 등이 준비된다. 제철을 맞은 딸기류도 풍성하게 구성돼 천추농장은 딸기 대과와 특과를 비롯해 선물세트, 딸기잼, 딸기칩 등 가공품까지 함께 판매한다.
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1150톤·158억원 상당
건고추와 건대추 등 건조 농산물 역시 외래 병해충 유입을 막기 위해 검역 절차 없이는 수입과 유통이 불가능하다 . 검역을 받지 않고 농산물을 불법 수입할 경우 식물방역법에 따라 3 년 이하의 징역 또는 3 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