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준석, 오세훈 '완장' 차고 한동훈 배제…마치 대변인처럼 노골적 속셈”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밀착 행보를 보이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향해 "오세훈에게 딱 붙어서 완장질을 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몸값 치솟는 오세훈...'장동혁-이준석-한동훈’ 구애 받아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보수 통합 깃발을 든 오 시장과 협력해 보수진영의 권력 재편을 노리는 야권 차기 대선주자들이 최근 오 시장을 향해 구애에 나선 모양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7.3%, 유승민 전 의원 5.7%, 김문수 전 대선후보 4.5%, 안철수 의원 3.0%,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 2.4% 순이었다. 선호하는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21.0%, 기타·잘 모름은 16.7%였다.
보폭 넓히는 오세훈, 국힘 의원들 만나 "보수 통합해야"
최근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정치적 행보를 넓히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심 법원을 찾았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공관으로 초청, 만찬을 하며 보수 통합을 강조했다.26일 야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2시간 가량 이어진 만찬 자리에서 서울시정에
오세훈, 법원 찾은 국힘 의원과 연이틀 만찬...소통 강화
법원을 찾아 자신에게 힘을 실어준 의원들을 이날 저녁 서울 한남동 시장 공관으로 초대해 만찬을 함께한다. 2심 법원을 직접 찾았던 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국민의힘 윤상현·김석기·신성범·이만희·김미애·조은희·조정훈·이상휘 의원 등이 참석하고 당시 현장을 찾았던 개혁신당 이준석
'경기남부 출마' 두고 이기인 "천하람 필요" 千 "순천서 최선"
이어 "지금 우리가 답해야 할 질문은 각자의 도전을 어떻게 당 전체의 생존과 성장으로 연결할 것이냐는 것"이라며 "이준석 의원이 뛰고 있는 곳에서 결단해 준 이주영 의원과 저까지 힘을 보태 흩어져서는 만들기 어려운 기회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與,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에 "버티기 장인"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출범 후 최장 임기를 기록한 것을 두고 "버티기 장인"이라고 비판했다.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사퇴 요구가 빗발쳐도 끝내 자리를 지켜 낸 결과"라며 "이준석도 김기현도 한동훈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고
사법리스크 턴 오세훈 차기 대선주자 존재감 강화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김철근 전 사무총장도 함께했다.
한동훈, 차기 대통령 적합 18.7%...김민석 13.8%, 장동혁 13.7%, 오세훈 12.0% 순 [조원씨앤아이]
이어 조국 7.8%, 송영길 6.4%, 정청래 6.1%, 김부겸 4.5%, 이준석 1.6% 순이었다. 그 외 인물은 3.3%,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8.4%, 모름은 3.8%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