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폭락에 7거래일간 반대매매 3천억…채권 유입세
미국 국채도 4개월 연속 순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채권 순매수액은 12억1000만달러(약 1조6132억원)로 집계됐다. 해외 주식 투자도 대폭 증가했다.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반등"...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 탓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과 기업들의 차입 부담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미래에셋증권 "증시 급락 속 AI 현금창출력 의구심 해소돼야"
넷째, 미국 국채 실질금리 및 프랑스 재정 문제다.
美 물가·AI 리스크에 증시 급락…코스피 5000선서 지지되나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3%를 돌파한 후 5.19%로 마감했다. 국채 금리 상승은 신흥국 주식의 투자 매력도를 떨어뜨렸다. 셋째는 AI 산업 전반의 신용 리스크가 커졌기 때문이다.
美빅테크 AI투자 'IT버블' 정점 넘었다…내년이 최대 고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6~7%까지 급등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상황에서도 빅테크기업들의 채무 대응 능력은 견고한 것으로 평가됐다.
[뉴욕증시] 물가 충격·AI주 약세에 하락…나스닥 1.9%↓
물가 충격에 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급등했으나, 주가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유입과 추가 물가 지표 대기 등으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오후 3시 기준 전장 대비 2.7bp(1bp=0.01%포인트) 내린 5.189%를 나타냈다.
코스피, 외국인 폭풍 매도에 한때 6000선 붕괴 후 회복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오늘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 급락과 미국 지수선물 하락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글로벌 위험자산 비중 축소가 맞물린 영향"이라며 "블랙록이 높은 국채수익률을 이유로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이 됐다"고 진단했다.
[뉴욕증시] 유가 상승·반도체 약세 속 혼조…나스닥 '뚝'
다우 0.38% 상승해 3거래일 연속 강세…S&P500·나스닥은 하락브렌트유 106달러 돌파…중동 긴장 고조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이번 주 은행 실적·미국 물가지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