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0개 시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 324㎢ 해제
이들 지역은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와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용인시 기흥구·화성시 동탄구·구리시 등 3개 지역은 지난 7월 5일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서울 집값 90주 연속 올랐다"…'풍선효과' 경기·인천 거래 '급증’
부동산 시장의 바로미터인 강남권의 경우 비강남권과 달리 하락세가 뚜렷하다. 사실상 집값 하락세는 강남3구를 중심으로만 나타나고 있다. 8월 둘째 주부터 하락세로 전환한 강남구에 이어 서초·송파구도 최근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불붙은 서울 중하위권, 월세까지 올랐다…노원구 '트리플 상승' 기록
@ 연합뉴스 중하위권 월세 상승은 지속되는 월세화 추세 및 전세 물량 부족과 더불어 과거 역전세 시기 낮은 보증금에 계약한 세입자들이 이후 큰 폭으로 오른 전세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탓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고금리 충격으로 집값과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300배 육박…집계 이래 최대치
상위 20%의 투자·자산용 주택까지 감안하면 부동산 자산 격차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자산 상·하위 20%간 부동산 포함 자산 격차는 68.6배로 역시 최대치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재산세 3조 돌파…1년 새 4781억 늘어
서울 시내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시세. @ 연합뉴스 ◇'마용성' 재산세도 4000억 돌파…노도강의 3.2배 강남3구와 더불어 서울 집값을 견인하는 한강벨트권 마용성의 재산세 부담 역시 빠르게 증가해 올해 총 4000억원을 넘어섰다.
검찰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기소' 위례사건 등 첫 결과 보고
통계 조작 사건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집값 상승 등을 감추기 위해 부동산·소득·고용을 비롯한 주요 국가 통계를 조작했다는 의혹이다. 2024년 3월 김수현·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11명이 통계법 위반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돼 현재 1심
이재명 지지율 2.2%p 2주 연속 하락, 35.2%'…민주당 7%p 폭락해 35.3% [리얼미터]
리얼미터 관계자는 "조희대 사태와 DMZ 지뢰 폭발 사태를 둘러싼 여야 안보 공방, 집값,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며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