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해커 탈취 비트코인 1만8270개, 테슬라 1만1509개 훌쩍 넘어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이 1만8270개로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보유량(1만1509개)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바이낸스 해킹 사건으로 탈취된 비트코인은
美FBI "北, 가상화폐 바이낸스 8조원 탈취 배후…이더리움 전환 포착"
)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한 발표문에서 “북한이 29일경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사건의 배후라는 사실을 알리는 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건 발생 이후 북한이 해킹 배후로 지목돼 왔으나, FBI가 이를…
트럼프, ‘63억 달러 탈취’ 바이낸스 해킹 北소행에 "모른다…살펴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해킹 피해가 북한 소행이란 관측과 관련해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바이낸스 해킹이 북한 해커 그룹의 소행으로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우리는 모른다"면서 "살펴보고
[뉴욕증시]기술주 매도 확대에…나스닥 2.86%↓·인텔 28.58%↓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해킹 여파로 코인베이스(-10.62%)와 로빈후드(-7.21%) 주가가 급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7만7000달러 밑으로 후퇴했다. 반면 석유 공룡 엑손모빌(+2.16%)과 셰브런(+1.75%)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북한 해커, 바이낸스 8조5000억원 탈취 추정…역대 최대 규모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세븐틴, 아시아 투어 매출 1위…'톱 10' 중 K팝 6팀 차지
폴스타는 관련 기사에서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두바이를 거점으로 한 K팝의 아시아 시장 지배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